돌돌 말았다가 상소문처럼 펼쳐지는 롤러블 스마트폰. 접는 폴더블폰에서 한 단계 진화된 폼팩터(기기형태)혁신의 정점이다. 국내 스마트폰 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 둘 중 하나가 세계 최초로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내년 3월경이 유력하다. 접었다 펼치는 ‘폴더블폰’에 이어, 돌돌 말았다가 펼치는 ‘롤러블폰’이 폼팩터 대전의 새로운 전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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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120700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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