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12 품귀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블루’ 재고만 넘쳐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일선 유통망에선 ‘블루’와 ‘퍼시픽블루’ 물량이 다른 색상 대비 압도적으로 많아 재고 처리에 고심이다. 당초 애플의 국내시장 선호색상 공략이 예상을 빗나간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통신3사와 온라인커머스채널 등은 지난달 30일 출시된 ‘아이폰12프로’에 이어 이달 20일 출시된 ‘아이폰12프로맥스’까지 물량 수급에 난항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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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daily.co.kr/news/article/?no=205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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