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4년만에 선보인 ‘아이폰SE’의 자급제 모델이 쿠팡 등 온라인 리셀러샵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리셀러샵에서 판매하는 레드 컬러는 모든 용량에서 완판됐다. 애플케어를 포함하지 않은 256기가바이트(GB) 모델은 사전예약 1시간만에 전량 매진됐고 128GB 레드·블랙 모델, 64GB 레드 모델도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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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레드 컬러가 출시 한시간만에 쿠팡, 프리스비 등 리셀러샵에서 완판됐다. /사진=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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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레드 컬러가 사전예약 1시간만에 완판됐다. 사진은 리셀러샵 주문페이지. /사진=박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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