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구글이 8년 만에 상호협력해 차세대 픽셀 폰 개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030년 시스템 반도체 1위 도약을 꿈꾸는 삼성전자가 비전 달성을 위한 파트너로 세계 최대의 정보통신기술(ICT) 업체 구글과 다시 손을 잡는 것이다. 미국의 IT전문매체 샘모바일은 9일(미국 현지시간) 삼성전자가 5나노미터(1nm=10억분의 1미터) 공정에서 개발한 차세대 엑시노스 프로세서를 구글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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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차세대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11 개발자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사진은 구글 픽셀폰 (사진=씨넷)

https://www.zdnet.co.kr/view/?no=2020041011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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