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첫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가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출시된지 하루 만에 온라인 자급제 판매 물량이 동났다. 실제 사용자들은 "만족스럽다"는 후기를 쏟아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현재 미국에서 전자제품 판매 체인인 '베스트바이'를 통해 갤럭시 폴드 자급제 모델을,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서는 통신사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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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1.kr/articles/?373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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