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8싱가포르달러(약 120만6000원)짜리 'P30 프로'가 100싱가포르달러(약 8만6000원)에 팔리고 있어요." 화웨이 스마트폰의 중고가격이 폭락했다. 미국 블랙리스트 여파로 화웨이가 구글로부터 외면당하면서, 사후지원이 불투명해졌기 때문이다. 화웨이가 자체 방안 마련을 약속했으나, 미·중 관계가 회복되지 않는 한 사용자 손해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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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5271024492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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