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차이나 쇼크’가 현실화했다. 미·중 관계 악화에 따른 중국인의 탈(脫)아이폰 행렬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침체가 겹치면서 애플의 실적이 뚝 떨어졌다. 아이폰 초고가 정책 역시 애플의 자충수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이폰의 부진이 뼈아팠다. 아이폰 매출은 520억 달러(58조188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 감소했다. 애플은 4분기 직전인 9월21일부터 신형 아이폰 3종(XR·XS·XS맥스) 판매에 돌입했지만 출시 효과를 온전히 누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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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1300801361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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