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내달 선보일 갤럭시S21 울트라가 여전히 '카툭튀' 디자인을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17일(현지시간) 독일 정보기술(IT) 매체 윈퓨처는 갤럭시S21의 공식 마케팅 이미지를 공개했다. 윈퓨처는 "갤럭시S21 울트라는 카메라 하우징 주변의 금속 프레임이 뒤쪽으로 끝까지 당겨져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디자인이 만들어졌다"라며 "삼성은 광학 줌 카메라를 포함, 카메라 모듈에 총 4개의 센서를 배치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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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윈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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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울트라 팬텀실버. 이미지출처=윈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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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플러스 팬텀블랙. 이미지출처=윈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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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팬텀화이트. 이미지출처=윈퓨처


https://www.fnnews.com/news/202012180646229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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