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20 울트라에 클라우드 게임을 접목해 '모바일 콘솔'로 쓸 수 있게 된다. 게임을 내려받지 않아도 엑스박스의 90개 게임을 클라우드로 즐길 수 있다. 지연 시간을 줄인 S펜과 6.9인치 대화면을 통해 노트의 특징을 극대화했다. 21일(현지시간) 독일 IT전문매체 윈퓨처는 삼성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갤럭시노트20 울트라에서 '엑스박스 게임 패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0072210430174281_1595382181.jpg


2020072210452474289_1595382324_jpg.png

2020072210431274283_1595382192.jpg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72210492358985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