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전자제품 유통업체 베스트바이가 “삼성전자가 갤럭시폴드 새 출시일을 알려주지 않고 있다”며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폴드’ 사전 예약을 모두 취소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폴드 내부 결함을 파악해 출시일을 재공지하겠다고 밝힌 지 한 달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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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현지시각) 트위터에 올라온 삼성전자 갤럭시폴드의 모습. 플라스틱 기판을 씌운 필름이 우그러진 상태다. 트위터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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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it/895427.html#csidx6821a1cf98ab0f3b8127338da5873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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