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클램셸(조개껍질) 타입 폴더블폰을 갤럭시S11(가칭)에 앞서 내년 2월 국내 출시하는 것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국내 이동통신 3사와 내년 2월 차기 폴더블폰을 국내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일정을 추진 중이다. 새로운 폴더블폰은 삼성전자가 지난 10월 삼성개발자회의(SDC)19에서 공개한 클램셸 타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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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SDC19에서 공개한 새 폴더블폰.


http://www.zdnet.co.kr/view/?no=201912291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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