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가격을 앞세워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한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애플 아이폰12에 대항해 초고가의 폴더블폰 가격을 낮추고 있다. 특히 비싼 가격 때문에 귀족폰으로 불리는 ‘갤럭시Z플립’의 실구매 가격이 크게 낮아졌다. 이와 함께 국내 최저가 40만원대 5G폰(갤럭시A42)도 출시한다. 가격을 앞세워 텃밭을 사수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가 기정사실화 되면서 삼성과 애플간의 시장 쟁탈전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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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2 [사진,애플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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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Z플립 5G [사진,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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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42 [사진 삼성전자]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30700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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