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작년 4분기 삼성전자를 제치고,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기록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IT 전문매체 맥루머스는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의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이 지난해 4분기 약 8000만대에 달하는 아이폰 출하량을 기록해 글로벌 1위 스마트폰 공급업체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맥루머스는 "작년 4분기 애플이 5G를 지원하는 아이폰 시리즈 출시에 힘입어 8000만대에 달하는 새로운 아이폰을 판매했다"며 "이는 5G 및 개선된 카메라 기능이 아이폰12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하도록 설득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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