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bar) 타입에 치중됐던 스마트폰 폼팩터가 '이형(異形)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변곡점을 맞았다. 디스플레이를 접는 스마트폰과 돌리는 스마트폰이 등장한 데 이어 돌돌 마는 스마트폰이 출격을 예고한 상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하반기 들어 스마트폰 시장 내 폼팩터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달 갤럭시Z폴드2, 갤럭시Z플립 5G 등 폴더블폰 2종을 출시한 데 이어 LG전자의 돌리는 스위블폰 LG 윙이 다음 달 시장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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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ews24.com/view/130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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