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25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화웨이가 자사 프리미엄 스마트폰 브랜ㅁ드인 ‘P’ 시리즈와 ‘메이트’ 시리즈를 매각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각 대상자로 거론된 것은 상하이 지방정부의 투자회사가 이끄는 컨소시엄이다. 보도에 따르면 화웨이는 지난해 9월부터 내부적으로 매각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해 양측간 논의는 수개월간 진행돼왔다.

 

PS21012600877.jpg

PS21012600878.jpg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06406628921656&mediaCodeNo=257&OutLnkChk=Y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