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신작 ‘아이폰11’ 가격과 관련 한국 시장만 차별한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아이폰11 제품의 출고가가 국내에서만 높게 책정돼서다. 가격 인하는 아이폰11의 최대 ‘장점’이자 ‘혁신’이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


20190918.jpg

애플이 지난 10일(현지시간) 특별행사를 통해 공개한 아이폰11. 미국 판매가격은 전작에 비해 50달러 인하된 699달러로 책정됐다. (사진= 애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55446622621104&mediaCodeNo=257&OutLnkChk=Y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