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신사 NTT도코모가 화웨이의 5G 스마트폰을 유통하지 않을 전망이다. 화웨이 스마트폰에서 구글 플레이, 지메일 등 구글모바일서비스(GMS)를 사용할 수 없다는 점 때문이다. 18일 닛케이 중문 보도를 인용한 중국 언론은 NTT도코모가 화웨이의 5G 스마트폰 모델을 매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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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view/?no=2019091908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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