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이 출시 초기 판매 호조를 보인다. 애플 아이폰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갤럭시S21’ 시리즈가 미국 시장 출시 이후 4주간 올린 판매량이 전작 기록의 3배를 넘었다. 전작 ‘갤럭시S20’의 경우 출시 시기가 미국 내 코로나 확산 시기와 겹치면서 판매량이 저조했다. 그동안 갤럭시S 시리즈는 미국 시장에서 출시 2주차에 정점을 찍고 난 후 감소세로 접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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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21 3종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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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0 및 S21 출시 이후 미국 내 주간별 판매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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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A52 /사진=삼성전자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31818198067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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