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해 세계 2위 스마트폰 시장인 인도에서 중국 샤오미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 때 중국 제조사들의 저가 공세에 밀려 분기 기준 3위까지 내려앉았던 삼성전자는 중저가 라인업 갤럭시M·A시리즈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앞장서고 있다.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코로나19 펜트업 수요가 몰리며 작년 하반기에만 출하량 1억대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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