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다음 주 공개할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1이 100만원을 밑도는 가격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지난 2019년4월 첫 5세대(5G) 이동통신용 스마트폰 갤럭시S10을 출시한 이후 플래그십폰에서 100만원대 이하 제품을 내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7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이동통신사는 갤럭시S21 기본 모델의 가격을 99만원대에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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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렌더링 이미지 ©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174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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