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모바일 브랜드 오포가 스마트폰에서 사용자가 램(RAM)을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다. 12일 중국 언론 콰이커지에 따르면 오포가 스마트폰의 램 용량을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다. 오포는 램 확장 기능을 설명하면서 "일종의 보조 기능으로서, 스마트폰 사용 과정에서 램 용량이 부족할 때, 일부 램 공간을 조정해 임시적으로 램을 사용하게 하는 것"이라며 "스마트폰이 동시에 여러 앱을 구동케하면서 원활한 운행을 가능하게 하면서 폰이 스펙에 따라 최적의 효율을 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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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zdnet.co.kr/view/?no=2021041208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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