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밴드 업계 1위인 샤오미가 전작보다 화면이 더 커진 신제품으로 선두 자리 지키기에 나선다. 혈중산소포화도 측정 등 이전 제품보다 기능을 더 강화함으로써 점차 늘어나고 있는 스마트밴드 수요를 잡겠다는 복안이다. 샤오미는 지난 29일(현지시간)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프리미엄 스마트폰 '미11' 시리즈와 함께 스마트밴드인 '미밴드6'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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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ews24.com/view/135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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