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갤럭시S10과 갤럭시노트10 시리즈로 전세계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쥔 삼성전자(55,800 -1.24%)가 내년에는 거센 도전을 받게 됐다. 애플이 내년 첫 5G 아이폰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중국 업체들이 가격을 대폭 낮춘 5G 스마트폰을 잇따라 출시할 것으로 전망되면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 퀄컴으로부터 모뎀을 공급받아 첫 5G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01_21285071_1.jpg

삼성전자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시리즈. 사진=연합뉴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12248963g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