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야심적으로 선보인 iOS7이 나오자마자 보안 논란에 휘말렸다. 그것도 그 동안 지적됐던 지문인식 기능이 아니라 제어센터에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포브스는 19일(현지 시간) iOS7 제어센터의 보안 취약점을 이용할 경우 아이폰 등의 사진, 이메일, 트위터 등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특히 암호를 설정해놓더라도 쉽게 뚫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급한 대책이 요구된다고 포브스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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