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차기 아이폰을 6S 대신 ‘아이폰7’으로 부를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이 같은 주장을 한 것은 애플 관련 예측을 꽤 많이 쏟아내는 것으로 유명한 대만 KGI증권의 궈밍치 애널리스트다. 쿼밍치는 2일 보고서에서 "애플이 아이폰7에 압력감지(Force Touch) 기술을 탑재할 것"이라면서 "이런 엄청난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6S를 건너뛰고) 7으로 바로 넘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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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사진 = 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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