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분기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첫 5G 스마트폰인 아이폰12뿐 아니라 애플TV 등 서비스, 아이패드, 맥 등 주요 부문이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애플은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후 작년 4분기(애플 기준으로는 2021 회계연도 1분기)에 매출 1114억4000달러의 실적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전년 대비 21%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주당순이익(EPS)은 1.68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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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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