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지난 14일 차세대 아이폰과 애플워치 시리즈4의 예약판매를 시작한 후 최고가 모델 아이폰XS 맥스와 다음달 나올 아이폰XR이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됐다. 투자사 TF인터내셔널증권 밍치 궈 애널리스트는 새로 작성한 투자 보고서에서 애플의 예약판매 시작후 아이폰XS가 약세를 보이고 6.5인치 아이폰XS 맥스와 최저가 모델인 아이폰XR의 주문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또한 애플워치 시리즈4가 심전도(ECG) 신기능의 탑재로 저렴한 애플워치 시리즈3과 함께 올 하반기 판매량중 55%를 차지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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