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폰아레나 등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 타이젠폰 출시가 연기된 것은 타이젠 운영체제(OS) 완성도를 높이는 문제뿐만 아니라 타이젠 연합을 주도하는 인텔 칩 탑재 문제가 걸려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타이젠폰은 지난해 두 차례 출시가 연기된 후 올해 1분기 내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이마저도 불확실한 상황이다. 최근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인 NTT도코모가 돌연 타이젠폰 출시를 미룬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1290801292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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