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11’ 시리즈의 선전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분기 기준이기는 하지만 애플이 삼성을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은 2년만이다.31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애플은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7290만대를 출하하며 18%의 시장점유율로 1등 자리를 꿰찼다. 삼성은 7000만대(17%)의 출하량을 기록하며 근소한 차이로 애플에 뒤졌고, 화웨이는 5600만대(14%)로 3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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