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이현입니다.



김안드로님이 잠수에 들어가신지. 어언 9일이 지났습니다...


이번주에 모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있다보니 벌써 일요일이네요...





무언가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렵게 형성된 스터디 자리인만큼.


이 스터디를 꾸준히 밀고 나가고 싶은 바램입니다.



스터디 방식이라던가.


스터디 진행보다 프로젝트 단위로 선 진행하자..


등.. 




참여하지 않아 사장되는 스터디 보다


한사람이라도 관심있어하고 한팀이라도 더 활동하는 스터디 모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게시판을 통한 대화는 좀 한계선이 있는거 같아.


네이트 추가를 건의 드리면서  제 주소를 남깁니다.



정이현  nicky


jlhjlh@nate.com


010 9153 9961




물론 아래 댓글로 의견 남겨주셔도 괜찮습니다.


네이트 추가 하신분들은 아래에 본인 주소도 같이 남겨주세요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