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전부터 정보유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삼성전자 '갤럭시S10·갤럭시S10플러스'가 이번에는 실물로 추정되는 사진 다수가 공개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25일 독일IT 매체 '올어바웃삼성'은 갤럭시S10·갤럭시S10플러스로 추정되는 스마트폰의 전면과 후면, 하단 사진을 보도했다. 이 사진이 '갤럭시S10·갤럭시S10플러스'로 추정되는 가장 큰 이유는 전면 디스플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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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IT매체 '올어바웃삼성' 올라온 갤럭시S10, 갤럭시S10플러스 추정 이미지. (올어바웃삼성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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