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의 원조 샤오미가 40만 원대 5G 스마트폰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되는 외산 5G 스마트폰이다.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내세웠지만 '외산폰 무덤'으로 불리는 우리나라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샤오미는 13일 온라인 론칭 행사를 열고 '미10라이트 5G'를 공개했다. 국내 정식 출시일은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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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13일 온라인 론칭 행사를 열고 '미10라이트 5G'를 공개했다. [사진=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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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10 라이트 5G 출고가는 45만1천 원으로, 국내 출시된 5G 스마트폰 중 가장 저렴하다. [사진=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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