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4월에 이어 9월 또다시 스마트폰 정면 대결에 돌입한다. 이번에는 '대화면 전쟁'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9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5'에서 '갤럭시노트5'를 공개할 예정이다. 매년 가을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선보이는 삼성전자의 가을 신무기는 '더 커지고 더 선명해진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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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프리미엄 대화면폰' 전작 '갤럭시노트4'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4151129318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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