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시행 이후 단말기를 살 때 주는 지원금이 너무 적다는 비판이 거센 가운데, 이동통신3사가 8일 재 공시를 통해 지원금을 조금 상향했다. 하지만 상향된 금액이 많아 봤자 10만 원이 안 되는 데다, 소비자들의 관심이 많은 갤럭시노트4의 경우 사실상 지원금이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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