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미국과 중국은 판매량이 증가한 반면 삼성전자는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11월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은 1억1168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6%, 전월 대비 5% 증가했다. 중국과 미국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은 3374만대로 전월 대비 5% 늘었고 미국은 1409만대로 전월 대비 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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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2300948056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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