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유동성 위기 끝에 법정 관리 상태인 팬택에 대한 매각 입찰 마감 날이 밝았다. 팬택의 새 주인이 될 우선협상자 대상자가 중국이나 인도 등 해외 기업으로 압축되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팬택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는 이날 입찰을 마감한 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작업에 착수한다. 우선협상대상자는 다음주 초 발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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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1120559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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