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큰 게임회사들도 안드로이드를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EA의 CFO Eric Brown은 도이치 뱅크 2010 컨퍼런스에서 2014년에는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시장의 25%를 차지할거라며 EA의 모바일 사업에서도 이런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할거라 합니다. OpenFeint나 id 소프트웨어등도 안드로이드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데 EA도 준비를 하고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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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외부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는 아직 게임에 적합하게 구성되어 있지않아 일정 수준 이상의 게임이 구동되기가 어렵습니다. 3.0에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부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