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웨이(華爲)의 최신 스마트폰에 삼성디스플레이의 패널이 탑재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해당 모델에는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京東方)의 패널이 채택될 예정이었으나 공급 문제로 삼성이 그 자리를 대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출시 예정인 화웨이 스마트폰의 플래그십 모델 `메이트30`과 `메이트30 프로`에 삼성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이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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