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OS에는 어플리케이션 또는 커널에서 io 디바이스를 조작하기 위한 Device driver 라는 규정된 접근절차를 제공 합니다.
그런데 Java.io 패키지를 통해서만 사용되는 안드로이드 에서는 이런 규정된 입출력 수단이 없어 드라이버 제작이 불가능한것 같습니다.

따라서 Java.io 패키지는 구글만이 제작이 가능하여 새로운 장치 또는 칩셋을 개발해도 구글에서 분석을 마치기 전에는 쉽게 적용하기가 매우 어려운것이 아닐까 합니다.

일예로 Wibro 칩셋, USB host모드 등이 지원되지 않는것도 이러한 사례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에는 정형화된 i.o 틀이 없어 디바이스 드라이버 제작이 불가능 한게 맞나요?
그런데 구글에서 인정하지 않은 DMB 등은 어떻게 구현 했는지 궁금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