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icho html를 사용해서 자료를 뽑으려고하는데요
all로 해버리니까 기준없이 한글만 다 뽑혀서 좋아했는데
결국 제목 내용 이렇게 구분을 지을 수 없더라구요 규칙이 없어서;;
테이블 <tr><td>로 왠지 구별해서 뽑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래에 소스를 jericho html로 파싱할때 어떻게하면 날짜 제목 내용 을 구분을 지을 수 있을까요?

<head>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title>시조사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title>
<script src="../js/flash.js"></script>
<script src="../js/flash_menu.js"></script>
<link rel="stylesheet" href="../css/style.css" type="text/css">
<script type="text/javascript">
<!--
function MM_openBrWindow(theURL,winName,features) { //v2.0
 window.open(theURL,winName,features);
}

function resize(img) {
  // 원본 이미지 사이즈 저장
  var width = img.width;
  var height = img.height;

  // 가로, 세로 최대 사이즈 설정
  var maxWidth = 600;   // 원하는대로 설정. 픽셀로 하려면 maxWidth = 100  이런 식으로 입력

  // 가로의 길이가 최대 사이즈보다 크면 실행
  if(width > maxWidth){
      resizeWidth = maxWidth;
      resizeHeight = Math.round(eval((maxWidth / width) * height ));

      img.width = resizeWidth;
      img.height = resizeHeight;
  }
}

//-->
</script>
</head>

<body>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table width="91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iframe src="../include/top.asp" name="top" width="910" marginwidth="0" height="137" marginheight="0" scrolling=no frameborder="no" id="top" allowTransparency="true"></iframe></td>
     </tr>
     <tr>
       <td height="5"></td>
     </tr>
     <tr>
       <td><table width="91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220" valign="top"><table width="22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script>setFlash("../images/flash/left_menu2.swf?pageNum=3",220,310);</script></td>
 </tr>
 <tr>
   <td><a href="../community/tel_info.asp" target="_top"><img src="../images/customer.gif" width="220" height="90"></a></td>
 </tr>

</table>
</td>
           <td width="690" valign="top"><table width="68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script>setFlash("../images/flash/flash_sub2.swf",680,80);</script></td>
             </tr>
             <tr>
               <td height="15"></td>
             </tr>
             <tr>
               <td><table width="68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img src="../images/title/title2_4_7.gif" width="320" height="35"></td>
                   <td align="right" class="navi"><img src="../images/location.gif" width="10" height="9"> &gt; 정기간행물 &gt; 교회지남  &gt; <span class="navi1">기도력</span> </td>
                 </tr>
               </table></td>
             </tr>
              <tr>
               <td bgcolor="#CCCCCC" height="1"></td>
             </tr>
             <tr><td height="20"></td></tr>
             <tr>
               <td align="center">
               <!--게시판시작 -->
               <table width="66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height="1" bgcolor="567ccb"></td>
                 </tr>
                 <tr>
                   <td height="30"><table width="66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td width="40" height="30" align="center"><img src="../images/b_view01.gif" width="26" height="13"></td>
                         <td width="10" valign="top"><img src="../images/board_line.gif" width="1" height="9"></td>
                         <td width="40">1617</td>
                         <td width="45"><img src="../images/b_view02.gif" alt="" width="35" height="13"></td>
                         <td width="10" valign="top"><img src="../images/board_line.gif" width="1" height="9"></td>
                         <td width="45">97</td>
                         <td width="45"><img src="../images/b_view03.gif" alt="" width="36" height="13"></td>
                         <td width="10" valign="top"><img src="../images/board_line.gif" width="1" height="9"></td>
                         <td width="60">시조사</td>
                         <td width="45"><img src="../images/b_view04.gif" alt="" width="35" height="13"></td>
                         <td width="10" valign="top"><img src="../images/board_line.gif" width="1" height="9"></td>
                         <td width="75"></td>
                         <td width="55"><img src="../images/b_view06.gif" alt="" width="46" height="13"></td>
                         <td width="10" valign="top"><img src="../images/board_line.gif" width="1" height="9"></td>
                         <td width="40">공개</td>
                         <td width="55"><img src="../images/b_view07.gif" alt="" width="46" height="13"></td>
                         <td width="10" valign="top"><img src="../images/board_line.gif" width="1" height="9"></td>
                         <td width="55">공지않음</td>
                       </tr>
                   </table></td>
                 </tr>
                 <tr>
                   <td height="30" background="../images/board_bg.gif" class="t_text1">2010년 11월 기도력입니다.</td>
                 </tr>
                 <tr>
                   <td valign="top" height="150" class="t_text2">
                                       장년 낭독문<br><br> 그리스도를<br>알려 하여<br><br><br><br><br>“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빌 3:7~11).<br>“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3).<br><br>저자 소개:엘렌 G. 화잇<br>엘렌 G. 화잇(1827~1915)은 계시와 영감의 저술가이며, 그의 저작물은 140개 이상의 언어로 출판되어 세계 각처에 널리 전파되었다. 그가 남긴 신앙, 건강, 교육, 가정 문제 등에 관한 다양하고 폭넓은 육필 원고는 10만 쪽이 넘는다. 성령의 지도를 받은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고 사람들의 관심을 신앙의 기초인 성경으로 인도한다.<br><br><br>===============================================================================<br><br>2010년 11월 1일 월요일<br><br><br><br>세상의 쾌락을 피함<br>“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요일 2:15).<br><br>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어떤 유흥 장소에 출입하거나 하나님의 은총을 구할 수 없는 어떠한 향락에도 참가하기를 원치 않을 것이다. …그는 흥겨워 춤추는 자들과 연합하지 않을 것이며 또한 그리스도를 마음에서 쫓아내는 어떠한 매혹적인 쾌락에도 빠지지 않을 것이다.<br>이러한 향락을 사모하는 자들에게 우리는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그러한 오락에 몰두할 수 없다고 대답해야 한다. 그대는 겟세마네를 생각하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참으신 고통을 바라보라. 온 세상 죄가 그의 심령 위에 놓여졌을 때에 초인간적인 고민 가운데서 씨름하신 세상의 구세주를 바라보라.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마 26:39)라고 호소하는 모습으로 드리는 그의 기도를 들어 보라. …죄의 오점을 알지 못하시는 그가 갈바리 산상에서 죄인으로서 당신의 생명을 쏟아 놓으셨다. 이러한 역사는 모든 사람의 심령을 깊이 격동시켜야만 할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슬픔의 사람이 되고 질고를 아신 까닭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함이었다. 우리를 구속하기 위하여 이루신 무한한 희생에 관한 그 느낌이 언제나 그대에게 머물게 하라. 그리하면 무도장은 그 매력을 상실하게 될 것이다.<br>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희생 제물로 죽으셨을 뿐 아니라 우리의 모본으로 사셨다. 그분은 인성을 옷 입으시고 완전하고 완벽하며 흠 없이 서셨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처럼 되는 것이다. 우리의 전 존재, 즉 영과 몸과 혼은 우리가 그분의 형상을 반사하고 그분의 모본을 모방하게 되기까지 순결하고, 고상하며, 거룩해야 한다. …우리는 이 일에 도움이 될 어떤 일이나 즐거움에 종사하기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우리의 주의를 다른 데로 돌리거나 우리의 열성을 감소시킬 모든 것을 금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다.<br><br><br><br>===============================================================================<br><br>2010년 11월 2일 화요일<br><br><br><br><br>시들지 않는 것으로 장식함<br>“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벧전 3:3, 4).<br>외모의 단장에서만 오는 매력은 천박하고 변하기 쉬운 것이다. 이와 같은 매력은 결코 신뢰할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 그의 추종자들에게 명하신 단장은 결코 시들지 않는 것이다.<br>만일 청년들이 외모를 매력 있게 하는 데 바치는 시간의 절반이라도 심령을 가꾸고 내부를 단장하는 데 바친다면 그들의 태도와 말과 행동은 얼마나 달라질 것인가!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진정으로 노력하는 자들은 그들이 입는 옷에 양심적 윤리 의식을 지니게 될 것이다. 그들은 주님께서 그처럼 명백히 하신…그 요구에 응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br>많은 사람이 과시하기 위하여 세상 사람들처럼 옷 입는다. 그들은 차라리 버리는 것만도 못한 시간을 들여 가며 가련하고 시들 육신을 단장하기 위하여 이러저러한 유행을 연구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여기에서 슬프고도 치명적인 과오를 저지르고 있다. 만일 그들이 구원하는 감화를 얻기 원하고, 그들의 생애에서 진리를 유리하게 나타내기를 원한다면 겸손한 모범이 되시는 분을 본받아야 한다. 의로운 행실로써 믿음을 나타내며 그들 자신과 세상 사이에 뚜렷한 차이점을 나타내 보이라. 그들의 말과 의복과 행동은 하나님을 나타내야만 한다. 그대의 거룩한 감화는 모든 사람에게 미칠 것이며 모든 사람은 그대들이 예수님과 함께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불신자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신앙이 그들의 품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br>외양은 마음의 지표이다. 마음이 진리에 영향을 받을 때, 세상에 대하여는 죽을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 대하여 죽은 자들은 불신자들의 웃음과 조롱과 비웃음에 동요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주님과 같이 되고 세상에서 분리되고자 하는 간절한 열망을 느낄 것이다. 그들은 세상의 유행이나 관습을 모방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불멸의 유업을 얻기 위한 고상한 목적이 항상 그들 앞에 있을 것이며, 이것과 비교해서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은 무의미해질 것이다. <br><br><br><br>===============================================================================<br><br>2010년 11월 3일 수요일<br><br><br><br>매일의 극기<br>“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br>어찌하여 청년들이 아담의 경우에서 교훈을 배우지 않는 것인가? 아담이 하나님의 가벼운 시험을 이겨 내지 못하였을 때 끔찍한 보응이 따르게 되었다. 우리 앞에 이러한 경고의 지침이 있음에도 사탄은 많은 사람에게 자유를 부르짖게 하며 또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요구에 대하여 그처럼 엄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그들의 마음을 유혹하는 일에 애쓰고 있다.…<br>우리가 최선을 다한다 하더라도 하늘 아버지께 드릴 수 있는 예물은 아주 작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하나님께 진 빚을 생각할 때 우리 모두는 식욕과 정욕을 지성적인 의지에 복종시킬 매우 엄격한 의무 아래 있다. 미각은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의 이해력을 오도하고 영적 하늘을 어둡게 한다. 사탄은 식욕의 방종을 통하여 많은 사람의 지능을 마비시키며 부절제한 사람을 시험의 대상물로 삼아 순종과 거룩함의 길에서 더욱더 멀리 떠나가게 한다. 귀중한 달란트를 위탁받은 자들이 날마다의 극기의 필요성과 또한 승리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깨닫지 못한다면 영생을 잃어버릴 것이다.…<br>많은 경우에…활력의 절반도 사용하지 못하는데, 이는 식욕과 저급한 습관에 탐닉함으로써 초래된 병 때문이다. 젊은이들이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가 했던 것처럼 건강 법칙을 엄격하게 고수하고자 한다면, 얼마나 명료한 지각을 지니게 될 것인가! 고통에서 해방되어 얼마나 큰 자유를 누릴 것이며, 얼마나 더 용이하게 그들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인지! 교훈과 모본을 통하여 얼마나 더 큰 선을 다른 사람에게 실천할 수 있을 것인지!<br>하나님께서는 그대를 위하여 모든 은혜를 풍족하게 하실 수 있다. 우리는 그의 말씀 가운데 나타난 바 된 조건들에 일치하기까지는 하나님의 허락들을 주장할 권리가 없다.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고후 6:17). 그대는 이것을 행할 것인가? <br><br><br><br>===============================================================================<br><br>2010년 11월 4일 목요일<br><br><br><br>부절제에 대한 투쟁<br>“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이에 미혹되는 자마다 지혜가 없느니라”(잠 20:1).<br><br>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절제하는 일에 확고히 서야 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경 신앙을 지닌 청년보다 이 목적을 더욱 잘 이루고 효과 있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달리 없다. 이 시대에 도시의 젊은이들은 이기적이며 건강을 해치는 여러 종류의 방종을 대적하는 부싯돌과 같이 확고하며 단호한 군대 속에 연합해야만 한다. 그들이 선을 위하여 얼마나 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 그들이 청년들을 유혹하는 음악과 매력적인 것으로 가득 찬 ‘댄스홀’이나 유원지 등을 출입함으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을 타락함에서 구원할 수 있겠는가! 부절제와 방탕과 불경(不敬)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든 청년은 투구를 입고 일선으로 전진하라. 모든 서약서에 그대의 이름을 기록하라. …절제서약서에 그대의 이름을 기록하지 않기 위하여 미미하고 보잘것없는 핑계를 대지 말라.…<br>아담과 하와는 부절제한 식욕 때문에 에덴을 잃어버렸다. 우리가 하나님의 낙원을 얻고자 하면 모든 일에 절제해야만 한다. 한 잔의 술이나 혹은 거품을 뿜는 한 잔의 맥주를 거절할 때에 부끄러워 얼굴이 붉어질 것인가. 이것은 수치스러운 일이 아니라 식욕에 방종하기를 거절하고 또 유혹에 대항함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천사들은 시험하는 자와 시험당하는 자를 바라보고 있다. 죄란 떳떳하지 못한 것임으로 식욕의 방종은 연약하고 겁이 많으며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러나 식욕을 극복하는 일은 존경받을 만한 것이다. 하늘의 주민들은 유혹하는 자와 유혹당하는 자 사이에 전개되고 있는 투쟁을 주시하고 있다. 만일 유혹당하는 자가 그 시험에서 돌이켜 예수님의 권능으로 승리한다면 천사들은 기뻐하고 사탄은 그 투쟁에서 실패한 것이다. …시험의 광야에서 식욕에 가해진 그리스도의 큰 투쟁을 이해하는 모든 사람은 결코 자신들의 아주 작은 능력이라도 부절제를 지지하는 데 바치지 않을 것이다. <br>예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고통스러운 금식을 견디셨으며 모든 시험에서 사탄을 정복하셨다. 그리하여 사람이 그 자신의 처지에서 그리고 인간의 대속물과 담보물로 얻게 된 이 큰 승리로 말미암아 그에게 주어진 능력을 통하여 자기 책임하에 정복하는 일을 가능하게 하였다.<br><br><br><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