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09년 2월 부터 시작했다는 외국 개발자의 경우 유료로도 수익이 나고

무료라도 광고로 수익이 나온다네요

1) Android is a viable revenue stream.  Although $80,000 total isn’t a lot compared to some of the overnight millionaire stories you hear about on the iPhone App Store (not sure if this is before or after Apple’s cut), you are able to generate good returns. On average, I’m getting around $10,000 a month after all cuts.  Along with my full time job at IBM, I can say I am doing relatively well. 
I also sold this as a 99c application.  I am sure if I had pushed up the cost, I could have generated a lot more.  Additionally a number of clone apps appeared that replicated my feature set and were major competitors to my application.

블로그에서 첫구절 정도만 퍼왔습니다..   

3줄 요약 하자면..

1. 총 8만$ 벌었다... 2. 모든걸 공제한뒤 순이익이 월 만$ 정도다. 3. 나역시 99c 앱 팔았다 만약 더많은 시간을 투자한다면 가격을 올릴수도 잇었다. 몇몇 내 복제 앱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뭐 안드로이드 마켓이 이 IBM개발자 처럼 황금빛 전망은 아니더라도.. 전 부업으로 월 800$ 정도만 꾸준히 벌어도 성공한 개발자라고 봅니다. 

아직은 시장이 초기이고 단말기도 생각보다 많이 보급되지 않았습니다.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때 만큼 스마트폰 시장은

또 다른 작은 혁명이 아닐까요?.. 시장은 파이는 커지기 마련입니다. 초등학생 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사용한다면...

말입니다.. 이상.... 웬지 2000년 IT거품처럼 모바일 시장도 거품이 한번  일어나지 않을지..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