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올해 세계개발자대회(WWDC)에서 발표한 시리(Siri)의 `번역`앱이 한국의 애플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지 주목된다. `양방향 대화 지원`을 목표로 한 애플 번역 앱은 영어, 중국어 등 11개 언어로 서로 자유로운 통역이 지원되는 점이 특징이다. WWDC 기조연설 첫 `번역` 기능 소개때 11개 언어에 `한국어`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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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it/view/2020/06/65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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