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다.

"라그나로크? 언제적 게임이야" 라고.

그러나 최근에 CBT를 마친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다르다.

근거없이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사진 한장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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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루에 한번쯤은 들어간다는 유튜브.

아마 사진만 봐도 어떤 플랫폼인지 알았을 것이다.

'언제적 게임이야'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최근에 올라온 영상들이 가득하다.

사진은 빙산의 일각일 뿐.

엄청난 결과값들이 라그나로크 오리진 대세론을 뒷받침한다.

그것도 긍정적인 리뷰들로.

한마디로 설명을 해준다. 사골인 줄 알았더니 진국.

이번엔 다르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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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측에서도 여러가지 컨텐츠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SNS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하며 이번 라그나로크 오리진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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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진행 중인 사전예약 페이지.

솔직히 지금 위에 나와있는 사진도 굵직한 정보만 올려놓았다.

사전예약 보상과 캐릭터 선점.

직접 사전예약 페이지를 방문해보면

크고작은 이벤트들과 컨텐츠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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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영상과 BGM들.

라그하면 BGM을 떠올리는 사람도 많듯이

이번 라그 오리진에서도 BGM 작업에 힘을 기울이며

그때 그 감성을 자극하면서도 요즘 정서에 맞는 음악으로

다양하게 유저들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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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1차 CBT에 참여를 했다.

위 사진은 CBT가 종료되기 10분 전 모습.

많은 사람들이 마을에 모여 사진을 남기고 있다.

일주일 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길드 활동도 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커뮤니티성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부분 역시 라그나로크만의 장점을 잘 살리지 않았나 싶다.


2차 CBT 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하루 빨리 다시 즐기고 싶은 마음이다.

대세론을 뒷받쳐줄 그래픽부터 게임성까지.

이번 라그는 확실히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