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2분기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분기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50만대를 출하해 점유율 6.7%로 2위를 기록했다. 6년만에 점유율 최고치를 기록한 2분기(9.8%)보다는 떨어졌지만, 작년 동기(20만대·2.4%)에 비하면 점유율이 3배 가까이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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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이 갤럭시S10을 소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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