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초 5G 스마트폰' 타이틀을 두고 한·중 대결이 성사됐다. 한국의 LG전자 와 중국의 오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양사는 유럽 첫 5G 상용화가 유력한 스위스 국영통신사 스위스콤을 통해 5월 중 5G폰을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1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스위스콤은 10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블루윈 스위스콤 타워에서 LG전자, 오포, 퀄컴 등과 함께 5G 상용화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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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50 씽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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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 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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