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 상반기 야심차게 내놓은 갤럭시S10의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디스플레이다. ‘인피니티(Infinity)-O’로 불리는 갤럭시S10 디스플레이는 오른쪽 상단의 카메라 구멍을 제외한 전면을 차지하고 있다. 영상 장면마다 여러 지점의 밝기, 색상을 달리해 직접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표현하는 ‘다이나믹 톤 매핑(Dynamic Tone Mapping)’ 기술도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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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 상반기 내놓은 플래그십 갤럭시S10 시리즈.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오른쪽 상단의 카메라 구멍을 제외한 화면 전면을 차지하고 있다.(사진=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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