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진을 이어갔던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폰 실적이 올해 1분기에도 반등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1분기 모바일 사업부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개선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스마트폰 시장이 첫 역성장, 중국 업체들이 격차를 좁혀오면서 사업 환경이 악화됐다. 이를 돌파하기 위한 신제품 마케팅 비용도 늘어났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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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삼성전자 IT모바일(IM) 부문장 사장이 인도 갤럭시S10 출시 행사에 참석했다.(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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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봉석 LG전자 MC/HE사업본부장 사장.(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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