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이 성장둔화에 이어 감소세로 돌아섰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을 견인해왔던 중국의 판매량이 올들어 전년보다 두자리수 이상 줄면서 세계 단말기 시장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중국시장의 침체로 애플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매출이 영향을 받았다. 중국정보통신기술연구원(CAICT)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1천450만대로 1년전보다 19.9% 즐었으며 2013년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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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대비 20% 줄었다 [출처=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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