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이달 출시하는 전략 스마트폰 G8 씽큐(ThinQ)의 출고가가 90만원을 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10보다 15만원 가량 낮은 가격으로 ‘가성비’를 앞세우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G8 씽큐의 출고가를 89만7600원으로 확정했다. 오는 15일 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예약판매를 시작하고 22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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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LG베스트샵 서울양평점에서 LG전자 모델이 G8 씽큐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307956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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