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모바일전시회 MWC 19의 중심에는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과 폴더블폰(화면이 접히는)이 있었다. 대부분 업체들이 5G폰을 선보였고 메이저 업체들은 폴더블폰을 전시했다. 기술 과시를 위한 업체간 경쟁이 뜨거웠다. 하지만 떠들썩한 홍보전과 달리 조용히 실리를 챙기는 이들이 있다.


01_19031016_1.jpg

노키아, 알카텔, 위코가 MWC 19에서 100달러 이하 초저가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이들은 침체된 스마트폰 시장에서 매년 10% 성장세를 유지하는 초저가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3억대에 이르는 피처폰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전략이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2270929g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